사람은 언제나 남의 죽음을 보고도 자신의 죽음은 모르고 산다. -지도무난(至道無難) A leopard cannot change his spots. (표범은 자기의 반점을 바꿀 수 없다, 세살 버릇 여든 간다.)No smoke without fire. (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랴.)원컨대 백조라도 되어서 고향으로 날아가고 싶구나. 먼 이역 땅에 있는 사람의 고향에 대한 그리움. -고시원 오늘의 영단어 - co-anchor : 공동앵커오늘의 영단어 - relocate : 장소를 옮기다, 이전하다오늘의 영단어 - loyalist : 충신, 직계가족오늘의 영단어 - consumption : 소모, 소비, 소진, 초췌옛날의 신의(神醫)는 능히 사람의 마음을 치료하므로 당초에 질병이 생기지 않게 한다. 지금 의사들은 오직 사람의 병만 고칠 줄 알고 마음을 치료할 줄 모르니, 이것은 근본을 버리고 끝만 좇아가는 것이며, 그 근원을 모르고 가지만 다스리려 함이니 어리석은 짓이다. 비록 일시에 요행으로 그 병을 낫게 했을지라도, 그것은 세속용의(世俗庸醫)의 하는 짓이라 취할 것이 못된다. -허준 [동의보감] 불경기가 언제까지나 계속되는 것은 아니다. 경기가 되살아난 후 고객들이 얼마만큼 이 점포를 이용해줄 것인지 그것이 중요한 것이다. -고바야시 이치조